클라우드를 거치지 않는 온디바이스 AI가 무인 시간대의 위험을 현장에서 즉시 감지하고, 비식별 안전 로그만을 전달합니다.
모든 추론은 매장 내 엣지 디바이스에서 완결됩니다. 영상은 밖으로 나가지 않고, 안전 신호만 이동합니다.
현장 디바이스가 mm 단위 공간 데이터로 낙상·기구 사고·이상 패턴을 실시간 포착합니다. 원본 RGB 프레임은 즉시 파기됩니다.
포즈 시그니처 기반 AI가 위험도를 A(크리티컬)~F(정상) 등급으로 즉시 분류·클러스터링합니다.
위험 이벤트가 0.1초 이내에 점주·본사 관제 콘솔로 전달되고, 4단계 대응 칸반으로 조치 이력까지 관리됩니다.
실제 운영 중인 Fit-Edge 관제 콘솔 — 이상행동 클러스터(A 크리티컬~F 정상)와 4단계 대응 칸반, 인시던트 라벨 큐, 3D 통합 관제까지 한 화면에서 작동합니다.
영상 인식 및 인공지능을 이용한 체육시설 모니터링 방법 및 그 장치
특허 제10-2786321호 · 2025. 03. 20. 등록
영상·얼굴·실명을 저장하거나 전송하지 않습니다. 카메라는 '보는' 것이 아니라 '감지'합니다.
SHA-256 기반 pose_signature 가명 식별자와 ε-Differential Privacy 노이즈 처리를 적용합니다.
관제에 필요한 최소한의 이벤트 메타데이터만 등급화되어 기록·전달됩니다.
PoC부터 현장 이식까지, 기술 검증 여정을 함께합니다.